내가 태어난 날, 세상은 어땠을까
생년월일을 넣으면 내가 태어난 날의 날씨와 뉴스, 그해의 물가와 같은 날 태어난 사람을 보여 드립니다.
태어난 날의 날씨를 알 수 있는 이유
기상청은 전국 관측소에서 날마다 기온과 강수량, 구름의 양, 안개·비·눈 같은 현상을 기록해 공개합니다. 이 서비스는 서울·부산·대구·광주 등 13개 도시의 1960년 이후 기록을 담고 있어, 태어난 병원과 가까운 도시를 고르면 그날의 하늘을 꽤 정확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.
부모님께 보내 보세요
'그날 비가 왔었지', '그해 짜장면이 얼마였더라' 하는 이야기가 시작되곤 합니다. 카드나 영상으로 만들어 가족 단체방에 보내 보세요. 아이의 생일로 만들어 성장 앨범에 넣어도 좋습니다.
음력 생일이라면
이 서비스는 양력 날짜로 찾습니다. 음력으로 생일을 쇤다면 주민등록상의 양력 생년월일이나 달력의 음력 대조표로 양력 날짜를 확인해 넣어 주세요.